코골이 때문에 주로 잠을 거실에서 자는데, 나이가 듦에 따라, 이불만 사용하니, 허리가 너무 아파, 와이프와 상의 끝에 라텍스 매트릭스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여러 제품을 알아보니, 가격도 천차만별이고,두께라던지, 무게, 밀도 같은것은, 설명된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제주에 매장이 있는 판다림을 한번 방문해 봤습니다.


매트릭스를 구매할 때는 반드시 매장을 방문해서 제품을 경험해 보고 사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라텍스라는 것이 밀도에 따른 차이 그리고, 두께에 다른 차이가 많은 제품이다 보니, 단순하게 핌대 매트리스를 구매하는 것과는 차이가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슈펴싱글 하나, 퀸 사이즈 하나 이렇게 2개를 구매 했는데, 퀸 사이즈는 생각 보다 크더군요.


암튼 3일 후 집으로 배송이 오고, 설치 후 이틀을 취침해 보니, 상당히 만족스럽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침대 매트리스와는 달리 내부에 스프링이 없기때문에 상당히 유연하고, 제품을 옮길때도, 휠 수 있어, 이동이 침대 매트리스 보단 편합니다. 라텍스 제품은 천연 고무이기 때문에, 상당히 무겁습니다. 


좋은 라텍스 제품은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에 보시듯이 제품 마무리가 뜯긴 부분이 많은데, 천연 고무이기 때문에 이런게 된다고 하네요.


밀도도 적당하고, 크기도 상당히 맘에 들어 아주 괜찮은 제품을 구매했다는 생각입니다.


가격은 착하진 않지만, 한번 구매하면 10년 이상을 사용할 제품이기 때문에, 충분한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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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지아빠 유연준

구글과 어도비 시스템즈가 공동으로 한중일 문자를 통합한 디자인 서체인 본고딕이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디자인 작업을 할 때 한글과 영어는 하나의 글꼴에 통합된 디자인으로 갈 수 있었지만, 중국어와 일본어인 경우 비슷한 서체를 따로 설치해야 했고, 만약 비슷한 서체를 찾았더라도, 글꼴의 특성상 자간과 행간이 틀리기 때문에 디자인이 틀어질 수 있었는데, 이번에 한중일 통합 글꼴이 출현함에 따라 디자이너들에게는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본고딕인 경우 오픈 라이센스이기 때문에 누구나 마음껏 창작의 활동을 누릴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글꼴은 http://sourceforge.net/projects/source-han-sans.adobe/files/ 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구글의 본고딕 소개 페이지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http://googledevkr.blogspot.kr/2014/07/cjkfo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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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CJK) 사용자들은 전세계 인구의 1/4입니다. 구글의 미션은 전 세계의 모든 정보를 체계화하여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언어, 사용 장치 및 환경이나 다른 조건에 관계 없이-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 미션의 일환으로 구글은 어도비(Adobe)와 협력하여 한중일 언어를 동시에 지원하는 Pan-CJK(汎韓中日)고품질 무료 글꼴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Noto Sans CJK입니다. 이 글꼴은 여러 OS와 응용 프로그램에서 더 풍부하고 아름다운 텍스트를 볼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Noto Sans CJK는  한국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일본어를 하나의 글꼴에서 모두 지원하는 한편으로 각 언어 특유의 미적 요구 사항 (예를 들어, 조금씩 다른 한자 모양)을 잘 살려서 수용했습니다. 또한, 전통과 현대적 디자인 사이에 균형을 취한 산세리프(sans serif)체로서 유저 인터페이스(UI), 디지털 콘텐츠, 랩탑, 모바일 디바이스, 전자책 등 다양한 곳에서 쓸 수 있는 다목적 글꼴입니다.  또다른 특징은 무료 글꼴에서는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많은 7 단계 웨이트(font-weight)를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아래 이미지 왼쪽부터 차례대로 Thin, LIght, DemiLight, Regular, Medium, Bold, Black입니다.




한중일의 언어를 완벽하게 지원하려면 수만 개의 글자가 필요합니다. 대다수의 한자는 한중일이 공유하지만 일부 한자는 특정 언어에서만 쓰이거나 지역·언어에 따라 약간 다른 모양을 지니기도  합니다. 또, 한글이나 일본의 가나처럼 하나의 언어에만 쓰이는 글자도 있습니다.  Noto Sans  CJK의 일차적인 목표 중 하나는  지역·언어에 특유한 글자가 그 고유한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다른 글자들과 조화롭게 보이도록 하는 것입니다.



Noto Sans CJK는 현대 한국어에 쓰이는 11,172 음절 뿐 아니라  유니코드 한글 자모(한글 첫가끝 자모)로 조합 가능한 백만 자가 넘는 모든 한글 음절과 고어 문헌에 쓰이는 방점을 지원합니다. 또한  KS X 1001 (구 KS C 5601)와  KS X 1002에 있는 한자는 물론이고, 国, 数 등 널리 쓰이는 속자와  대법원 인명용 한자 대부분 (30 여자 제외)을 지원합니다. 이밖에 중국, 일본, 대만, 홍콩에서 널리 쓰이는 한자와 그 변형도 모두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이 글꼴을 Noto 글꼴 패밀리의 일부로 'Noto Sans CJK'란 이름으로 배포합니다. 어도비는 본 글꼴 패밀리 (Source Sans family)의 일부로 본고딕(Source Han Sans)이란 이름으로 배포합니다. 글꼴 디자인의 저작권은 어도비에 있으며 누구나 제한 없이 쓸 수 있도록 아파치 2.0 라이선스를 적용했습니다.



구글과 어도비는 이 프로젝트에 다음을 각각 기여했습니다.

구글

  • 전반적 방향 설정
  • 글꼴 사양 및 요건 지정
  • 언어별 지역별 테스팅 리소스 제공
  • 모든 비용 부담

어도비

  •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잘 알려진 글꼴 디자인 전문성
  • 일본 가나  디자인
  • 유니코드 CJK Ideograph(한자) 디자인 원형 제공
  • 프로젝트 조율 및 한중일 글꼴 전문 업체 협력
  • 글꼴 파일 생성 및 테스트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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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지아빠 유연준



할리데이비슨도 시대적인 요구(?)에 답하는 첫번째 전기 모터사이클이 나옵니다.


V트윈 엔진으로 상징되는 할리데이비슨이 전기 모터사이클을 만들었다는 것도 상당히 놀라운 일이지만, 전기로 만들어도 할리 특유의 대형 모터사이클을 유지한다는 것이 더욱 저에게는 놀라움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할리는 그 특유의 엔진 배기음이 유명한데, 전기 모터사이클 또한 할리 고유의 소리가 있습니다. 


마치 항공기가 바람을 가르는 소리 같은 음을 내주는데, 정말 대단합니다.


할리는 멀리서도 배기음 때문에 야~~~ 할리다! 하는데, 전기 모터사이클도 우와~~~~ 하는 소리는 내 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 전기 모터사이클이 실제 영화에 촬영되었는데, 한국에서 촬영된 어벤져스 2에 이 모터사이클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최초의 목격담이 한국에서 나왔죠. ^^


아래의 동영상에서 소리를 확인해 보시죠.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project.harley-davidson.com/en_AP 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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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지아빠 유연준

Bowers & Wilkins 라는 메이커는 하이엔드 오디오 매니아들에게는 익숙한 브랜드입니다.

B&W라는 스피커는 아주의 고가 제품으로 유명합니다. 

최상의 모델은 스피커 한쌍으로만 3천만원이 넘는 제품도 있습니다. 물론 중저가 제품도 있습니다만, B&W 라 하면 스피커 분야에서는 고가 브랜드로 자리를 잡은 상태입니다.


필자는 B&W 라는 브랜드가 스피커만 만드는 줄 알았는데, 요즘에는 헤드폰과 이어폰용 제품도 나온 다는 것을 지금에야 알고,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인 B&W P5 헤드폰를 사용해 볼 기회가 생겨 여러분들에게 소개합니다.


우선 포장 박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25sec | F/8.0 | -0.67 EV | 28.0mm | ISO-2200 | Flash did not fire | 2014:01:24 09:47:23


일반적인 박스인데, 블랙 재질로 아주 튼튼합니다.


뒷면을 한번 보실까요?



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sec | F/1.8 | -0.67 EV | 2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4:01:24 09:48:53


Made for iPod, iPhone, iPad라는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이제품을 애플스토어에서 주문해서 이런 문구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박스를 개봉해 보겠습니다.



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sec | F/5.6 | -0.67 EV | 28.0mm | ISO-6400 | Flash did not fire | 2014:01:24 09:57:43

애플 스토어에서 본 사진 모습 보다 실물이 훨씬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금속과 가죽의 조합이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뒤와 맞닫는 부분은 양가죽으로 처리되었다고 합니다.


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25sec | F/5.6 | -0.67 EV | 28.0mm | ISO-2500 | Flash did not fire | 2014:01:24 09:58:18


사진에서 보면 착용감이 떨어질 것 같은 모습이었는데, 이 헤드폰 보기와 달리 밀폐형입니다.

착용해 보면 귀에 딱 달라 붙습니다. 외부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이런 구조의 헤드폰이 밀폐형이면 조금 답답한 느낌이 나는데, 이 헤드폰은 아주 착용감이 좋습니다.


헤드폰 모습이 아무리 이뻐도 소리를 제대로 재생해 주지 못하면 꽝입니다.


우선 재즈 보컬을 들어 보니, 음이 투명하다고 해야 하나?  꾸밈이 없습니다. 

고음, 중음, 저음에서 과장되는 소리가 없다는 말입니다. 아주 깨끗한 느낌?? 이라고 할까, 듣기가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Rock 음악을 들어보니, 이건 좀 실망이네요.. 저음까지 투명해져 있어서, 조금 밋밋한 사운드가 납니다.

ㅎ~~~~~ 저 같이 Rock을 좋아하는 분들은 선택하실때 참조하시실.. 전 Boss  스피커와 같이 Rock 음악은 중 저음이 평균 보다 약간 과장된 느낌이 좋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클래식 음악을 들어보니, 음이 청아한 느낌이 납니다. 클래식 음악은 상당히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결론은 이 헤드폰은 클래시과 보컬 사운드 용으로는 상당히 좋은 소리를 뽑아줍니다. 하지만 Rock 이나 Dance 같은 장르는 중저음이 배제된 소리가 나, 약간은 아쉬움이 나긴 하는데, B&W의 고객의 클래식 쪽 고객이 많기 때문에 이런 사운드에 최적화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가격은 54만원에서 49만원 사이에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고가의 헤드폰인 것은 맞지만, 음악적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외국의 리뷰에서는 이 헤드폰에 대한 찬양이 엄청나지만, 실제 저하고는 조금 안 맞는 느낌입니다.

물론 클래식과 재즈만 듣는다면, 이 헤드폰으 정말 괜찮은 사운드를 뽑아준다는 것의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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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지아빠 유연준
TAG B&W, P5, 헤드폰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장난감인 레고는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가 즐기는 세계적인 장난감입니다.

특히 외국에서는 레고를 이용해 엄청난 스케일의 모델을 만드는데, 아래는 영화를 테마로 해서 만든 레고 작품들입니다. 이런 작품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물론 취미로 레고를 즐기는 분들에겐 도전할 만한 과제이긴 하지만, 저와 같은 아마추어에게는 꿈의 모델임에 틀림없습니다. ^^

아래의 작품들을 한번 감상해 보시죠. 


아래의 내용은 http://www.hongkiat.com/blog/lego-movie-builds/ 에서 가져왔습니다. 


LEGO Constructions

Here are a few movie scenes that you were reimagined by LEGO master builders. Depicted below are two sections, one dedicated to the building and sets of famous movies; the other, the spaceships of sci-fi films that have graced the silver screen and won our hearts.

Keep in mind that while they are not to scale, these mega constructions can be 6-feet in length or height, consisting over tens (or hundreds) of thousands of LEGO bricks, pounding the scales at 10 kgs and above. With that in mind, start gawking.

Iron Man Hall of Armor – Iron Man 3. The attention to detail of these one of a kind, hand-painted LEGO Iron Man armor is just amazing. (Image Source: becauseBATMAN)

Iron Man Hall

Iron Man Hall

Tony Stark’s Garage – Iron Man. A well-known scene where Tony Stark tests new armor with JARVIS in his basement garage. (Image Source: LuxorV)

Tony Stark's Garage

Bane’s Hideout – The Dark Knight Rises. Check out the creative use of clear LEGO bricks to simulate a waterfall in the sewers of Bane’s Hideout. There’s even a white rat for extra credit. (Image Source: MaceWindu)

Bane's Hideout

Bane's Hideout

The Goblin’s Lair – Spider-Man 2. Although a small build, the lighting effects brings the whole thing to life. (Image Source: Captain Nemo)

Goblin's Lair

Goblin's Lair

Helm’s Deep – Lord of the Rings: The Two Towers. 1700 LEGO minifigs were used in the re-creation of the Battle of Helm’s Deep. (Image Source: MOCpages)

Helm's Deep

Helm's Deep

Barad-dûr (Eye of Sauron) – Lord of the Rings. This tower stands 175cm tall, so it could probably be taller than you. (Image Source: SkyWalter)

Eye of Sauron

Eye of Sauron

Hogwarts – Harry Potter. One die-hard Harry Potter fan, 400,000 LEGO Bricks and 12 months. A masterpiece made out of pure dedication and hard work. (Image Source: Bippity Bricks)

Hogwarts

Hogwarts

Inception. The dream sequence iconic of Christopher Nolan’s masterpiece depicted in its entirety, curves and bends included. (Image Source: -infomaniac-)

Inception

Winterfell – Game of Thrones. Just look at this epic castle fit for the King of the North. (Image Source: Itaria No Shintaku)

Winterfell

Winterfell

Al Khazneh – Indiana Jones and the Last Crusade. LEGO architectural wizardry with amazing fine detail. (Image Source: MOCpages)

Al Khazneh

Al Khazneh

The Wizard of Oz. The Emerald City and final scene of the Wizard of Oz. (Image Source: Captain Redstorm)

Wizard of Oz

Wizard of Oz

Castle Black – Game of Thrones (TV). Known as ‘The Wall’ where Castle Black is located, this is the fortress of the Night’s Watch. (Image Source: Itaria No Shintaku)

Castle Black

Hill Valley 2015 – Back To The Future. The famous location where Marty McFly hoverboards through the square by day and gets a lightning strike by night to get back to his time in the future on the Delorean. (Image Source: Orion Pax)

Hill Valley 2015

Spaceships & Aircrafts From Movies

X-Wing Star Fighter – Star Wars Episode IV: A New Hope. A life-size X-Wing consisting of 5.3 million LEGO bricks, built in 17,000 hours and by 32 (crazy) designers.(Image Source: LEGO Facebook)

X-Wing

X-Wing

Mon Calamari Star Cruiser – Star Was Episode VI: Return of the Jedi. Measuring in at 208 cm long, weighing in at 23.5kg, made from 30,500 LEGO bricks worth $5000 and pieced together by a single man. Someone give him a medal. (Image Source: Thomas Benedikt)

Calamari

Calamari

Millennium Falcon – Star Wars Episode IV: A New Hope. A minifig size Millennium Falcon done without the help of the 10179 collectors edition. Is that Han Solo? (Image Source: simply sci-fi)

Millennium Falcon

Millenium Falcon

Battlestar Berzerk – Battlestar Galactica (TV). Almost as big as the average person at 186 cm long and 61 cm wide this battleship weighs in at 24.5 kg with over 20,000 LEGO bricks. (Image Source:Garry King)

Bezerk

Bezerk

Venator Class Star Destroyer – Star Wars: The Clone Wars (TV). An even bigger build at 2.44 meters in length weighing 82 kgs. Mind-blowingly awesome. (Image Source: iomedes)

Venator

Venator

Ralph McQuarrie’s Baseship Concept – Battlestar Galactica (1978). It’s amazing to think how straight LEGO pieces can create this circular build, towering at over 1 meter in height and length.(Image Source: Garry King)

Baseship

Baseship

Nebulon-B Escort Frigate – Star Wars Episode V: The Empire Strikes Back. The attention to detail to this 2-meter long and more than half a meter high frigate is impeccable. (Image Source: Steef Mediocre)

Nebulon

Nebulon

USS Reliant – Star Trek II: The Wrath of Khan. The use of LEDs really brings this space ship to life.(Image Source: Myko-)

USS Reliant

USS Reliant

Corellian Corvette – Star Wars Episode IV: A New Hope. The hallways of this 12-foot long aircraft has a fully detailed interior where LEGO mini figs can walk around (if they could). (Image Source:simply sci-fi)

Corvette

Corvette

Batman’s Tumbler – The Dark Knight Trilogy. Not a spaceship but a working remote controlled Batman Tumbler with working suspensions. How is this even possible? (Image Source: Technico1175)

Tumbler

Tumb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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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지아빠 유연준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 "욱일승천기"

나치 제3제국의 상징 "하겐크로이츠"


2차세계 대전에서 유럽인들이 독일에 많은 피해를 입었고, 특히 유태인들이 독일에 의해 많은 희생을 당하다 보니 독일 제3제국의 상징인 "하겐크로이츠"는 유럽에서는 금기 중 금기인 깃발입니다.

또한 동양 특히 일본에 많은 피해를 당한 동남아시아 쪽에서는 독일의 하겐크로이츠와 거의 동급으로 욱일승천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럽인들은 일본에 피해를 덜 입어서 그런지 "욱일승천기"를 아무런 꺼리낌 없이 장식물로 사용하는데, 이것은 아시아인들에 대한 대단한 모욕감을 주는 행위입니다. 아시아에서 하겐크로이츠를 장식물로 사용한다면, 유럽인들은 입에 거품을 물고 해외 토픽으로 다룰겁니다.


또한 2차 대전에서 피해를 준 당사자인 일본과 독일의 태도 또한 많은 대조를 보이는데, 독일은 법으로 "하겐크로이츠" 사용을 금지하는 반면, 일본은 뻔뻔하게도 지금도 일본해상자위대에서 사용중입니다. 그리고 우익단체들이 시위를 할때도 욱일승천기를 내세우고, 거리를 활보합니다.

이것은 독일에서 우익단체들이 하겐크로이츠를 앞세우고, 거리를 행진하는 것과 똑 같은 행위입니다.


지금 아래의 그림을 보시면 얼마나 대조적이고 뻔뻔한 짓을 일본이 벌이고 있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제가 만약 제 블로그에 다음과 같은 이미지를 대표 이미지로 걸었다면, 유럽인들 거품물고 제 블로그 테러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유럽인들은 아래의 이미지를 아무런 꺼리낌 없이 사용합니다. 멍청한 건지? 의도적인건지도 모르겠지지만...




자 그리고 지금도 일본 해상자위대에서 사요하는 욱일승천기를 한번 보시죠?



아 진짜 일본 욕하지 않을래야 욕을 안 할 수가 없는 짓만 하는 나라 맞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미 해군에서 부대 휘장으로 '욱일승천기'와 비슷한 도장을 하는 것은 욱일승천기가 아니라 선다우너즈(sun downers)라고 2차 대전에서 일본기를 격추한 Kill 마크를 부대 마크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비행 마크를 보면 너무 고소한 거죠!! 

미 해군 입장에서는 2차 대전에서 우리가 일본기를 많이 격추한 부대다~~ 라고 자랑하는 것이니까요.



E57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448sec | F/6.5 | 0.00 EV | 16.8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2:10:18 16:12:12


문양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해가 수평선으로 지고 있는 것을 나타낸 것입니다.




가끔 한국의 연애인들도 개념없이 욱일승천기와 비슷한 패턴을 옷에 새겨서 욕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차리리 미 해군처럼 선다우너즈 문양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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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지아빠 유연준

한국의 광고와 달리 외국의 광고에는 유명 배우나 탈렌트를 이용하기 보다는 광고 자체가 본 TV 프로그램 보다 더 재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광고들 또한 제가 찾은 광고 중에서 재미있는 요소가 많은 광고 중에 하나인데, 아이디어가 참 신선하다는 느낌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글로 아무리 설명하는 것 보단 직접 보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의 광고들을 한번 보시죠. ^^




1. 니베아 독일 광고 



정말 대박임..

2. BMW S1000R 광고




3. 2번 BMW 광고가 거짓말이라고 은근히 비꼬는  Aprilia 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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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지아빠 유연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장관을 보여주는 베네주엘라의 로라이마 산입니다.


이 산은 픽사의 애니메이션 UP에서도 주인공이 가보고 싶어했던 산이기도 합니다.


아래 사진 보이시죠?  UP의 배경에 로라이마 산이 보입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인터넷에서 있는 사진들을 한번 모아봤습니다.


엄청난 장관을 연출합니다. CG가 아닙니다. 진짜로 존재하는 곳입니다.











유튜브에서 히스토리채널에서 방영했던 산에 대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대단히 신기한 바위와 암석 그리고 동식물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무엇보다 폭포가 앞권입니다.





로라이마산은 아래의 지도에서 자세한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크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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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지아빠 유연준

책을 쓴다는 것을 정말 힘든 과정이다.

많은 인내와 노력과 지식이 필요하다.

과연 내가 책을 쓸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필요하지만, 한번 쓰게 되면 요령이 생기게 된다.


그리고 첫번째 책을 출간할 때는 첫 애가 태어난 것을 본 부모의 심정과 거의 비슷한 감정이 생긴다.

와~~~ 내가 내 이름으로 서점에서 판매되는 책을 낼 수 있다니... 라는 특별한 감정이 생긴다.


또 하나 네이버에서 내 이름을 입력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놀라운 결과가 나타난다.!!





ㅎㅎㅎ


이런 느낌은 책을 써 본 사람만 알 수 있겠지?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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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지아빠 유연준
TAG , 출간

바퀴 하나로 움직이는 스쿠터입니다. 


이전에는 최소한 2개의 바퀴가 있어야 동력을 이용한 이동장치가 작동했었는데요.


라이노 바이크는 바퀴 하나로만 작동합니다.


정말 놀라운 기술의 발전이네요.





바퀴하나만 있는 바이크의 장점은 부피가 상당히 작기 때문에 휴대해서 지하철이나, 기타 운송 장치를 이용해서 장거리를 이동하고, 가까운 거리는 라이노 바이크를 이용해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놀라운 아이디어입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보시면 더욱 흥미로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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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지아빠 유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