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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에서 이번에 괴물 카메라 나온거 다 아시죠.
현재 한국에서는 발매가 안된 D800E로 찍은 사진 정말 대단합니다.

일단 아래의 사진은 원본을 리사이즈한 사진입니다.
 

이제 이 사진을 원본에서 크롭해 보겠습니다.

폴란드 화폐입니다.

아주 선명한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좀 더 크롭해 보겠습니다.

디테일이 아주 죽음입니다.


이제 여기서 인물 부분만 더 크롭해 보면 다음의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보이시나요? 우와!!! 이건 매크로 렌즈로 찍은 사진과 품질이 동일합니다.


바디에 매크로 렌즈가 내장되어 있는 겁니다.


역시 3600만 화소 현재 나온 최강의 화소를 지닌 카메라 입니다.


대단하군요.

이번 캐논에서 5D mark3가 D800 보다 고가에 나오고, 5D mark2에 비해 별다른 감흥을 보여주지 못하는 분위기 인데, 니콘의 D800은 시장을 평정할 분위기네요.



ㅎㅎㅎ 하지만 난 관심이 없다는... 화소도 너무 크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 PC에선 감당을 할 수 없기에...

모르죠 3년 후 구매할 수 있을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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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지아빠 유연준
TAG D800, D80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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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랭이할애비 2012/05/07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경제가 좋지않아 판매가 부진할겁니다.지금은 시기가 좋지 않죠.

보통 DSLR카메라는 보통 2가지 종류로 나눕니다.
풀프레임(Full Frame)과 크롭(Crop) 이렇게 나누는데 풀프레임 카메라는 예전 필름 카메라 시절 35mm 판형을 기준으로 35mm와 동일한 센서크기를 지니면 FF이고 35mm 보다 작은 센서 사이즈 가진 바디를 크롭 바디라고 합니다.
하지만 풀프레임 카메라는 상당히 고가입니다. 하지만 크롭 바디는 상대적으로 저렴하죠.
센서의 크기를 크게 만드는 것이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FF 카메라의 장점은 심도와 광각에서 유리합니다. 하지만 FF는 구성 렌즈와 기타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Crop은 망원과 가격에서 FF보다 유리합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는 D700을 보면 예전에 사용하던 D90 보다 가격이  상당히 고가지만, 이런 사진이 나오면 정말 만족합니다. 물론 렌즈도 이런 느낌을 주는데 일조 합니다. 사용한 렌즈는 시그마의 50mm 1.4 hsm 일명 오식이라 불리는 렌즈입니다. 정말 대단한 렌즈입니다. 써드 파티 렌즈 중 가장 많은 렌즈군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들어 정말 고 품질의 렌즈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가격도 엄청 상승했지만, 니콘이나 캐논에 비하면 조금 싸고, 성능은 뒤쳐지지 않습니다.


 이 사진을 보시면 공간감과 심도가 크롭 바디에선 만들어 낼 수 없는 느낌을 제공합니다.
마치 사진에서 인물이 분리되어 있는 느낌, 아니면 입체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요.
이런 공간감을 내기 위해선 FF 바디와 그에 따른 렌즈의 해상력이 뒷 받침되어야 합니다.

관련 내용을 더 연재하기로 하고, 이 사진이 내 주는 느낌만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느낌 때문에 FF바디가 카메라를 사용하는 특히 크롭 바디 사용자의 로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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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50.4 hsm, D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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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oadbook.co.kr BlogIcon 로드북 2012/03/26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미니어처 세상에 있는 것 같습니다.~~~구여운 아들....


니콘의 D800에 이어 캐논도 5D Mark III를 발표했습니다.
올해 런던 올림픽을 대비하여 DSLR의 대표 회사인 니콘과 캐논에서 각사를 대표하는 FF 바디를 출시하였네요.
지금 사용자들의 관심은 니콘의 D800이냐? 아님 캐논의 5D Mark III 인가로 나뉘었는데요.
전 지금 니콘의 D700을 사용하고 있어 새로운 카메라에 관심이 없습니다.
솔직히 아이폰을 소유한 이후로 핸드폰에 대한 뽐뿌가 사라졌으며, 카메라는 D700을 소유한 이후 뽐뿌가 사라졌네요. 암튼 5D Mark II 일명 오두막 사용자 또는 D700 일명 칠백이 사용자들은 업그레이드 여부로 골치 아프시겠네요. ㅎㅎㅎ
아래는 캐논 코리아에 소개된 5D Mark III의 내용을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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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5d mar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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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club.com 에서 군사잡지님의 5D Mark3와 D800을 비교한 자료를 올려주셔서, 허락을 받고 여기에도 게시합니다. 일목 요연하게 비교를 하셨네요. ^^
초록 부분이 비교우위(?)에 있는 스펙입니다.
차이점을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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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5d mark3, D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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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비병 사이트인 slrclub.com 에서는 오식이로 알려져 있는 시그마의 50mm 1.4 단렌즈이다.

현재 존재하는 50mm 단 렌즈 중 1.4의 조리개 수치를 가진 녀석 중에는 가장 무겁고, 구경이 가장 크다.

그리고 최대 개방에서 핀이 오락가락 하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는 오식이... 욕도 많이 먹지만, 칭찬도 많이 받는 렌즈 중 하나이다. 50미리 화각은 사진에서 가장 표준 화각으로 모든 사진의 시작은 50미리 부터 시작한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에 들어오면서 크롭 바디가 주종을 이룬 상태에서 50미리는 화각이 조금 답답해진다.

크롭 바디는 35mm 필름 촬상면을 기준으로 1.5배 정도를 잘라내 버린 것과 동일하기 때문에 50mm 렌즈가 75mm 렌즈의 화각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크롭 바디에서 50mm 화각과 동일한 화각을 내주는 렌즈가 30mm 또는 35mm 렌즈 들이다. 시그마에서 가장 히트 친 렌즈가 삼식이라고 불리는 30mm 1.4 렌즈가 있다.

핀 잘맞는 삼식이는 우주 최강이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난 사용해 본적이 없으니 패스... ^^;;;

이런 시그마마 35mm 필름 촬상면과 동일한 FF 바디에 최적인 50mm 렌즈를 출시했을때만 해도 사용자들은 미쳤다 라는 소리를 했다고 한다. 왜냐하면, 모든 바디 제조사에서 50mm 화각의 렌즈는 고급 렌즈는 1.4 조리개를 50만원대에 판매되고, 1.8 조리개를 가진 렌즈는 보급형이라 불리며 10~20만원대의 가격대를 형성하면서 판매되고 있는 각 제조사의 주력 시장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시장에 시그마가 50mm 렌즈로 도전장을 냈으며, 시장에서 먹혀 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렌즈는 결과물로 말해준다.

위의 사진에서와 같이 이런 느낌을 제공해 준다면, 충분히 렌즈의 값어치를 하는 것이다.

내가 처음 사용한 SLR 카메라가 니콘의 FM2 이다.

그때는 대학생 시절이었고, 돈도 없었던 이유도 있었지만, 항상 바디캡으로 꼽혀 있던 50mm 1.4 MF 렌즈의 화각의 편안함이 오식이를 통해 되살아나서 그런게 아닐까?  물론 현재 내가 사용하는 바디는 D7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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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뱅클럽 이란 영화 정말 좋다.

사진을 취미로 가지고 있는 나에게 정말 진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영화이다.

한국에서는 2012년 2월에 개봉되었지만, 2010년도 작품이다.

보도사진 작가 특히 종군 사진 작가들을 최고로 치는 이유가 여기 나온다.

사진을 목숨걸고 찍는 거다. 하지만 그렇게 목숨을 걸고 찍은 사진이 때론 역사를 바꾸기도 한다.

로버트카파의 사진을 보면 그 해답을 알 수 있다.

암튼 강력 추천이다. 뱅뱅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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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에서도 새로운 24-70 F2.8L 렌즈를 출시했습니다.

하지만 캐논동에서의 반응은 렌즈가 싸보인다고. ㅋㅋㅋ 후드가 줌링 경통 가려주지 못해서 안습이라고.

성능은 이전 렌즈 보다 좋아졌는데, 출시가격이 후덜덜할 거라는, 캐논은 제 관심사가 아니라 패스 ㅋ~~

역시 FF 렌즈는 일단 뽀대가 중요하다는 ㅋㅋㅋ

캐논코리아에서 아래 내용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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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Ride from Sandro on Vimeo.

 

영상 죽이네요.

 

 

3월 22일 발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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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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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00은 두가지 버전으로 나오는거 아시죠?

D800 하고 D800E(이건 로우필터 제거된 버전 --> 해상도 높은 이미지를 위해서 )

브라질에서 공개된 D800이미지 입니다.

메모리 카드가 CF와 SD 둘 다 지원되는 군요. <-- 이거 좋은데요. ^^

D700에서 지원하는 라이브뷰 보다 훨씬 진일보한 라이브 뷰를 보여주겠군요.

D700 보다 작아졌다곤 하지만, 여전히 묵직하네요. ^^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URL로

http://www.nikondigitutor.com/eng/d800/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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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론은 렌즈를 아주 잘 만드는 써드파디 렌즈 제조사입니다.

예전에 D90 사용했을때, 탐론의 17-50  F2.8 렌즈가 거의 바디캡처럼 사용했었습니다.

렌즈의 해상력도 좋고, 사진의 느낌을 잘 표현해 주는 렌즈였습니다.

현재 탐론의 35MM 풀프레임 대응 렌즈는 28-75 F2.8 렌즈가 있습니다.

이 렌즈도 상당히 호평받는 렌즈 중 하나입니다. 특히 중고가가 저렴해서 많은 FF 사용자들이 탐론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출시된지 오래된 렌즈여서 그런지 최신형의 렌즈에 비하면 렌즈의 해상력이 조금 부족합니다. 하지만 엄청 성능이 좋은 렌즈인 건 확실합니다.

현재 FF 대응 렌즈에서 가장 유명한 렌즈들은 니콘의 24-70 2.8 N 렌즈와 캐논의 24-70 2.8 L 렌즈가 대표적입니다. 이 렌즈들은 특징이 경통 안에서 대물 렌즈가 왔다 갔다 해서, 외형적으로 상당히 보기 좋다는 겁니다. 소위 뽀대가 좋다는 거죠. 그리고 가격 또한 신품이 200만원 대입니다.

써드 파티에서 현재  가장 유명한 렌즈는 시그마 24-70 2.8 hsm 렌즈가 있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라는 렌즈인데, 이 렌즈의 해상력 또한 위의 두 렌즈에 비해서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그 만큼 성능에서 시그마의 최신 기술이 녹아 있는데요. 위의 두 렌즈 보단 가격에서 저렴하고, 무게도 살짝 가볍습니다.

아래는 렌즈의 외형입니다.

 

이런 렌즈의 대항마로 탐론에서 최신형의 24-70 F2.8 VC 렌즈를 나온다고 합니다.
표준렌즈에는 손떨림 보정 렌즈가 현재 없습니다. 뭐 나중에 나오겠죠. 하지만 손떨림 보정기구를 렌즈 내부에 탑재하면, 렌즈의 무게가 증가하는데, 현재 각사의 대표적인 표줌 줌 렌즈의 무게도 엄청난데, 손떨림 보정기구까지 들어가면 무게가 정말 엄청나겠죠. 하지만 이번에 탐론에서 손떨림 보정 기구를 탑재하고도 경쟁사의 렌즈들 보다 가볍게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방진방적처리가 된다는 것이 엄청난 메리트가 있으며, 초음파 모터를 채용해서 빠르고 조용하게 포커스를 잡습니다.

일단 찜!! 해 봅니다. 2년 후에 ㅎㅎㅎ

 

자세한 사양은 탐론 공식 홈페이지 정보를 참조하세요.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sl=auto&tl=ko&js=n&prev=_t&hl=en&ie=UTF-8&layout=2&eotf=1&u=http%3A%2F%2Fdigicame-info.com%2F2012%2F02%2Fsp-24-70mm-f28-di-vc-us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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